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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녀일상/DW :)2008/12/31 13:32





24,25일을 피해서 23일날 슝슝 다녀왔다.
꽃집이랑 카페랑 같이 하고 있는 곳이라서 그런지 안에 들어가면 꽃집 특유의(?) 냄새와
물이 쫄쫄 흘러가는 소리가 너무 좋았다........ㅠㅛㅠ

가게가 아담해서 분위기가 매우 조용했다. 우리가 간 시간은 4시쯤이었는데 저녁에는 사람이 조금 많다고 한다.
한가한 시간에 가서 친구와 조용히 얘기도 하고 맛있는 커피와 와플도 먹으면 참 좋을거 같다 완전 추천!!!!!

요즘엔 계속 가고 싶어 죽겠다. 근데 한번 가려면 마음먹고 가야 해서-_-; (우리집에선 쫌 멀다) ....
아 가고 싶다...초록가게...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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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제이디